iOS Developer
팀 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거나 자동화하는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 개발을 넘어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많은 의견을 내면서 카카오톡, 카카오맵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실무진에서 침묵하기보다는 저의 말 한마디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사내 배포 시스템에서 배포된 빌드를 Apple Developer로의 반복적 수작업 업로드를 없애기 위해 완전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자발적으로 설계·구축
모듈 수가 증가하며 발생한 역할 모호함과 같은 계층의 의존성 참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검증하는 코드 구현
카카오맵에서는 후기를 작성하는 등 사용자 사진첩에 접근하여 사진을 선택하는 UI가 있지만 오랫동안 방치되어 복잡도가 높았던 포토피커 코드를 자발적으로 개선
팀원 규모 확대에 따라 인증서 관리가 비효율적으로 변하여 개선
프로젝트를 Xcode로 관리하지 않고, Tuist를 이용하여 프로젝트 관리하면서 향후 모듈분리 및 SPM사용시 빌드 속도 기대, xcodeproj merge conflict 발생하지 않는 장점 등으로 도입 시도함.
모든 채팅방의 데이터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니즈가 생기고, 주도적으로 발제하여 기능 구현
오래된 프로젝트로 XCTest target이 없었고, 추후 유지보수를 위해 테스트코드 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발적으로 도입.
신규서버 이관작업에 따라 기존 오픈채팅에서 소켓으로 파일업로드를 REST API로 변경
카카오톡은 사용자의 부적절한 메시지, 허위 프로필 등이 존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불쾌감을 주는 방법들이 계속 나타나여 신고 기능을 개선하고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
PC에서 쉽게 채팅방의 메시지들을 캡처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발제하여 기능 구현
예약 메시지 사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사용자의 요청사항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개선 및 기능 추가 진행
채팅방안에 사용자들이 게시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 기능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저장한 단어들을 AI가 문장으로 만들어주어 더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만든 iOS앱입니다.
제가 쓰고자 만든 가계부 앱으로 여러개의 가계부를 쓸수있게 했고, 단순히 남은 돈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한달에 지출할 돈을 정하여 30일로 나누어 매일 쓸 금액을 정하고, 안쓸수록 모인돈과 쓸돈을 보여주도록 만들었습니다. 혼자서 사용하던 iOS프로젝트를 flutter로 새로 만든 앱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들을 기록하는 앱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자신이 기록한 물건들을 쉽게 보고자 iOS앱으로 만들었습니다. iOS 2명, 디자이너 1명으로 만든 팀프로젝트입니다.
캘린더 형식으로 한눈에 할일들을 보고 싶었고, 할일들을 체크함으로써 정말로 할일을 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첫 저의 앱이자 유지보수를 1년넘게 하면서 사용자들에게 피드백도 받으며 서비스를 개선해나갔고 애정이 많았던 앱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구매가 어려워졌고,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약국을 보여주기 위한 앱입니다.